외근 영업 관리 앱

외근 중 필요한 건 보고서보다 다음 방문입니다

현장 영업은 사무실의 파이프라인 표보다 지금 내 주변의 미방문 거래처와 팀원이 이미 다녀간 곳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SalesConquest는 외근 담당자와 관리자가 같은 지도를 보며 다음 행동을 정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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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없이 시작 · 체험 이후 유료 플랜

SalesConquest 거래처 거점 지도와 방문 상태 화면

현장에서 반복되는 문제

  • 외근 중 가까운 거래처를 찾느라 지도와 엑셀을 번갈아 봄
  • 방문 결과가 개인 메모나 단체 채팅에 흩어짐
  • 관리자는 팀의 방문 현황을 확인하려고 별도 보고를 요청

지도 한 화면으로 바꾸는 3단계

1

지도에서 우선순위 확인

현재 위치와 거래처 상태를 함께 보고 다음 방문 후보를 고릅니다.

2

현장에서 바로 업데이트

방문 직후 상태와 메모를 스마트폰에서 갱신해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기록합니다.

3

활동을 팀 현황으로 연결

공유 거점과 활동 피드로 담당자와 관리자가 같은 최신 정보를 봅니다.

이런 팀에 맞습니다

하루에 여러 고객사를 방문하는 소규모 영업팀, 복잡한 CRM 도입 전 현장 운영부터 정리하려는 팀, 지도 중심으로 담당 구역과 방문 상태를 맞추려는 관리자에게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근태관리 앱인가요?

아닙니다. 출퇴근 감시보다 거래처 거점, 방문 상태, 담당 구역을 공유하는 현장 영업 운영에 초점을 둡니다.

팀원별 담당 구역을 나눌 수 있나요?

공유 세트에서 지도에 구역을 그리고 팀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구역 안 거래처는 담당자 기준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무료로 시험해 볼 수 있나요?

신규 조직은 카드 없이 60일 무료 체험으로 시작할 수 있으며, 이후 유료 플랜으로 이용합니다.

첫 거래처를 지도에 올려보세요

복잡한 설정 없이 구글 계정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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