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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

현장 영업 구역(거점)을 지도로 관리하는 방법

2026-07-15

현장 영업 구역 관리의 핵심은 “지금 우리 구역에서 무엇이 남았는가”를 팀이 같이 보는 것입니다. SalesConquest는 거래처를 지도에 올리고 미방문·별표·방문·정복·거절 상태를 실시간으로 바꿉니다. 한국에서는 카카오맵, 그 외에는 구글맵을 씁니다.

세트 = 구역·캠페인 단위

개인 세트로 구역을 나누고, 필요하면 공유 세트로 전환해 편집자·뷰어를 초대합니다. 색상으로 지도에서 구분을 유지합니다.

지도에 그려서 구역 자동 배정

공유 세트에서는 팀장이 지도 위에 구역(폴리곤)을 직접 그려 팀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구역 안 거래처는 저장하는 즉시 그 팀원 담당으로 태깅되고, 이후 새로 추가되는 거래처도 좌표가 구역 안이면 자동으로 담당자가 붙습니다. 팀원마다 다른 색의 반투명 구역과 "이름 · 거래처 수" 라벨이 지도에 항상 보여 누구 구역인지 한눈에 파악됩니다. (카카오맵 전용)

상태 다섯 가지

미방문 → 별표(우선) → 방문 → 정복(성사) / 거절. 일정(스케줄)은 별도 기능으로 방문일을 배정할 때 씁니다.

팀장 화면

팀 현황·세트 리포트·주간 다이제스트로 미방문 핫존과 정복률을 봅니다. 엑셀 취합 없이 코칭 포인트가 드러납니다.

FAQ

스마트폰에서도 되나요?

PWA로 홈 화면에 추가해 앱처럼 씁니다. 외근 중 상태 변경에 맞춰져 있습니다.

의료·약국 영업에도 쓰이나요?

병원·약국처럼 구역을 도는 B2B 외근에 맞게 설계했습니다. 업종 검색·CSV로 거점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시작이 얼마나 걸리나요?

Google 로그인 후 세트 만들고 검색/CSV로 거점을 올리면 수분 안에 지도가 채워집니다. 60일 체험이 제공됩니다.

팀원 구역은 어떻게 나누나요?

공유 세트에서 지도에 구역을 손으로 그려 팀원에게 배정하면, 그 안 거래처가 자동으로 담당자 태깅됩니다. 엑셀로 구역 목록을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60일 체험 시작